[헤럴드경제]서울시가 20일 오후 4시를 기해 서남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후 4시 시간당 오존 농도는 금천구가 0.132ppm으로 기준인 0.12ppm을 넘었다.

서울 서남권에는 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구 등 7개 구가 해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운동이나 산책 등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노약자나 어린이는 외출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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