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방어에 나선 박성현이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이틀째 경기 도중 15번홀에서 잔디를 날리며 바람의 방향을 체크하고 있다. [사진=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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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에 나선 박성현이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이틀째 경기 도중 15번홀에서 잔디를 날리며 바람의 방향을 체크하고 있다. [사진=KL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