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기자]호남대학교는 15일 오전 광산캠퍼스 문화체육관 대강당에서 개교 3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개교 38주년 기념식은 학교법인 성인학원 호남대학교 박기인 설립자 겸 이사장과 서강석 총장, 김성윤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500여명의 교직원과 학생과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심연수, 이동명, 문경일, 조진영 교수와 오종환 과장 등 5명에게 30년 장기근속상, 김한배, 정영기, 송창수 교수와 김종기 계장, 정현영 계장 등 5명에게 우수 교직원 표창이 수여됐다.
서강석 총장은 식사를 통해 “프라임(PRIME)사업으로 대학의 체질을 사회 변화와 산업 수요에 맞도록 개선하고 대학을 학생중심으로 재편해 학생이 행복한 대학을 만드는 데 주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