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6거래일만에 거래가 재개된 코데즈컴바인이 급락하고 있다. 6월 24일 보호예수 해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거래일보다 6100원(12.39%)하락한 4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5거래일간 매매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는 거래내용이 공정성을 결여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그 사유를 밝혔다.
앞서 코데즈컴바인은 5월 31일부터 나흘간 연속 5~8%대 약세를 보이다 이달 7일 3.79%오르며 장을 마감한 바 있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4일 코데즈컴바인에 대해 “오는 24일 보호예수물량 중 2048만527주가 해제된다”며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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