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6거래일만에 거래가 재개된 코데즈컴바인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4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데즈컴바인은 전 거래일 대비 11.98%(5900원) 내린 4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5거래일간 코데즈컴바인의 거래 내용이 현저히 공정성을 결여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코데즈컴바인은 앞서 닷새간 거래정지된 후인 지난달 31일 거래가 재개되면서 나흘 연속 주가가 5~8%대 빠졌다.
이달 7일에는 3.79% 반짝 상승하며 장을 마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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