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트와이스의 막내 쯔위가 18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트와이스 측은 14일 공식 트위터에 ‘HAPPY BIRTHDAY TZUY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생일을 맞이한 쯔위의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행복한 듯 미소를 짓고 있는 쯔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쯔위는 자신의 왼쪽 볼을 살짝 감싼 채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1999년 6월 14일 생인 쯔위는 이날로 한국 나이 18세가 됐다. 앞서 쯔위는 팬들로부터 받은 캐릭터 생일 케이크와 함께 해맑게 웃는 모습도 인증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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