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프랜지공업은 계열사 Seohan Auto Mexico에 469억12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7.03%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기아자동차 멕시코 현지공장 동반진출 추가투자(신규아이템)에 따른 대출 보증의 건”이라며“Seohan Auto Mexico는 현재 공장 설립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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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프랜지공업은 계열사 Seohan Auto Mexico에 469억12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7.03%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기아자동차 멕시코 현지공장 동반진출 추가투자(신규아이템)에 따른 대출 보증의 건”이라며“Seohan Auto Mexico는 현재 공장 설립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