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 음악 콩쿠르는 잠재력을 갖춘 유망한 젊은 음악도를 발굴하여 대한민국 음악계의 미래를 책임 질 경쟁력 있는 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겠다는 취지로 시작한 코리아헤럴드 음악 콩쿠르가 올해로 8회를 맞이했다.
문화예술이 21세기 국가경쟁력의 근간이라는 인식 속에서 세계적인 음악인 배출을 통해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있으며 작년 대회의 경우는 600명이 넘게 참가 했으며 해마다 발전되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8회 코리아헤럴드 음악 콩쿠르 예선은 8월 20일과 21일, 본선은 8월 27일 서울 정동에 위치한 예원학교에서 열린다. 매년 독일대사관에서 공식 후원하고 있다. 참가 접수는 6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며 참가비는 초등부는 12만원, 중고등 및 대학 일반부는 15만원이다.
본 대회는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일반부로 나뉘어 지며 종목은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오보에, 첼로, 플루트, 트럼본, 트럼펫, 호른, 성악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부터는 비올라, 오보에, 클라리넷 종목이 초등부에 새롭게 신설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도 지급하며 수상 후 추후 헤럴드경제에 수상소감과 함께 인터뷰가 실린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헤럴드음악콩쿠르 (http://www.heraldconcours.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