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브리지텍은 근로복지공단본부와 고객상담 시스템 재구축에 관한 공급계약을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6억2727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7일까지다.

회사측은 “총 약 28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사업의 1차 계약분으로 향후 LG유플러스와 약 12억원 규모의 2차 계약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