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HMC투자증권(김흥제 사장)은 글로벌 3위 규모의 자산운용사인 SSGA(State Street Global Advisors 이하 SSGA)의 자문을 받아 운용하는 글로벌자산배분형 펀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상품명은 한국투자SS글로벌자산배분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이하 한국투자SS글로벌자산배분펀드)으로 SSGA가 국내 리테일 공모시장에 진출하는 최초의 글로벌자산배분형 상품이며 HMC투자증권이 독점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한국투자SS글로벌자산배분펀드는 기존 글로벌자산배분펀드와는 달리 ETF를 통해 주식, 채권, 인프라 등 전세계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한다. 또 SSGA만의 탁월한 운용능력과 위험관리전략을 통해 낮은 변동성으로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한다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최근 금융시장의 가장 화두인 중위험 중수익 상품의 투자자 성향에 맞게 사전에 변동성 목표를 설정하고 운용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실제 펀드 운용은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담당하고 SSGA의 자문을 받아 운용할 예정이며 가입은 HMC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HMC투자증권 스마트금융센터(1588-66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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