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NH투자증권은 23일 차바이오텍이 올해 연간 기준으로 흑자 전환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차바이오텍이 올해 1분기에 연결 기준으로 작년 동기보다 633.3% 늘어난 9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며 “이는 깜짝실적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 사업부 외형이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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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4332억원과 285억원으로 작년보다 각각 10.0%, 61.3% 증가해 순이익은 228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차바이오텍은 19개 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며 “영업가치 7157억원 등을 포함한 순자산가치가 1조651억원으로 산출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