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36.17포인트가 하락하며 2807.51포인트로 떨어졌던 국면이 주춤하는 모양새다.

19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3% 상승한 2813.90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20% 하락한 2801.78포인트에서 출발했으나 이내 상승국면에 진입해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25% 상승한 2945.53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45% 상승한 344.3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