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최근 이상 급등세를 보인 코데즈컴바인에 대한 투자판단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9일 “코데즈컴바인 유통주식수는 25만2075주로 총발행주식 3784만2602주의 0.67% 수준에 불과하다”며 “투자판단 시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코데즈컴바인의 경우 내달 24일 2048만527주와 오는 8월16일 1711만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돼 시장에 나온다.

거래소는 코데즈컴바인에 대해 단기과열 종목 지정, 1일간 매매거래정지에 나선 뒤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5일간 매매거래정지 등 조치를 내렸다.


y2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