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태용호가 안방에서 리우 올림픽 최종점검을 한다.
다음 달 2~6일 국내에서 열리는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2016 리우 올림픽’ 본선 진출국 중 4 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아프리카의 전통강호 나이지리아, 북유럽의 절대강자 덴마크, 북중미 신흥 강호 온두라스의 올림픽 대표팀이 참가한다.
한국은 2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나이지리아와 첫 경기를 갖는다.
4일 오후 1시 30분에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온두라스와 2차전, 6일 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덴마크와 최종 3차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의 대한민국 경기는 나이지리아전은 KBS, 온두라스전은 MBC, 덴마크전은 SBS에서 각각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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