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GS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화성시에서 ‘신동탄파크자이 2차’<조감도>를 선보인다.
화성시 능동 687-7번지 일원에 터를 잡은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1층, 5개 동에 총 37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으로만 구성된다. 지난해 10월 분양한 1차에 이은 두 번째 물량이다.
전 가구가 채광과 통풍이 좋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판상형 구조가 전체의 94% 이상을 차지한다.
이 단지는 1호선 서동탄역 인근에 있다. 올해 안에 개통 예정인 동탄역에서 수도권고속철도(SRT)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이용할 수 있다.
병점중ㆍ고, 동탄고 등이 인근에 있고 단지 남쪽에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주민공동 시설을 특화한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무인택배시스템, 사우나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박희석 GS건설 신동탄파크자이 2차 분양소장은 “동탄과 병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생활권과 업그레이드한 단지 내부 설계 등으로 자이 브랜드에 걸 맞는 브랜드 타운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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