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성훈과 신혜선의 달달한 로맨스가 화제인 가운데 ‘모태미녀’ 신혜선이 주목을 받았다.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신혜선은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별명이 ‘전지현’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는 MC의 말에 신혜선은 “머리 스타일이 전지현 선배와 비슷해서 그랬던 것”이라며 “당시 교정기를 끼고 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국악예고를 다녔는데 암기만 잘하면 성적이 잘 나와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다”고 회상했다.

지난주 ‘아이가 다섯’에서는 상민(성훈 분)이 연태(신혜선 분)와 청계천 데이트를 하던 중 물에 빠져 널어놓은 연태의 신발을 숨겨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민은 이를 핑계로 연태를 업고 청계천을 거닐며 흡족해하는 귀여운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