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래미안 명일역 솔베뉴’가 8일 진행한 ‘캘리그라피(Calligraphy)로 쓰는 우리가족 가훈’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강동구 명일동에 마련된 사전홍보관인 웰컴라운지에서 마련되는 이벤트는 이달 총 3회(15ㆍ22일)에 걸쳐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캘리그라피 전문 작가가 아름답고 개성 있는 손글씨로 쓴 가훈을 선물 받는다. 특별공급 사전의향서를 작성하면 청약 당일 접수자에게 주는 특별한 경품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경품행사는 특별공급 청약자를 대상으로 특별공급 당일 추첨해 삼성 기프트 카드 100만원 등을 증정한다.
이달 분양 예정인 ‘래미안 명일역 솔베뉴’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맨션1차를 재건축하는 단지다. 지하 3층~최고 35층, 13개 동, 전용면적 49~103㎡ 총 1900가구로 조성된다. 일반 분양분은 268가구다. 지하철 5호선 명일역 초역세권 아파트로 고명초등학교를 비롯해 명일중, 한영중, 배재중, 배재고, 한영고, 한영외고, 명일여고 등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췄다.
한편 삼성물산은 견본주택 오픈 전 현장 조망이 가능한 사전홍보관인 ‘웰컴라운지’를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1638번지 상일빌딩 4층에 마련하고 분양상담을 진행 중이다. 매주 4회 예약제로 분양설명회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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