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대한광통신은 싱가포르 최대 통신사업자인 SingTel(Singapore Telecommunication Limited)사와 광케이블 및 악세사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38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1.8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9년 5월 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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