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여성 갱년기에는 안면홍조, 근육통 등 신체적 증상과 함께 우울감, 수면장애, 건망증 등 정신적 고통 증상이 동반돼 나타난다. 이는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불규칙한 생활이 주된 원인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여성 갱년기 증상은 젊은 세대까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 같은 갱년기 증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활동과 함께 적절한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통한 관리가 요구시된다.

광동생활건강은 8일 갱년기 여성에게 효과가 높은 피크노제놀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광동 피크노제놀’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피크노제놀 성분은 프랑스 해안송 껍질 1000킬로그램(kg)당 약 1킬로그램을 얻을 수 있는 귀한 추출물로 알려져 있다. 이미 80여개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안전성과 기능성이 입증된 성분이다.

이에 미국 FDA 원료 안전성 인증 제도인 GRAS에도 등재돼 있으며, 국내에서도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지난해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한국여성과 신체조건이 유사한 일본을 비롯한 총 381명의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 3건(일본, 대만, 이탈리아)의 시험 결과를 보유하고 있다. 갱년기 및 여성건강 지수[쿠퍼만지수(KI), 폐경기에 따른 삶의 질(WHQ), 갱년기 현상(MSQ)] 연구에서 섭취 4주 후부터 개선 효과가 나타났으며, 12주 후 갱년기 증상에서 유의적인 개선이 확인되고 있다.

광동 피크노제놀은 여성 갱년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피크노제놀 이외에도 비타민 5종, 아연함유로 뼈건강,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 항산화, 피부건강, 눈건강, 면역기능에 필요한 복합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광동 피크노제놀은 오는 10일부터 현대홈쇼핑에서 론칭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