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전문점 토니버거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대저토마토 축제’에 참가했다. 부산 강서구 대저동 강서체육공원에서 열린 대저토마토 축제는 강서 토마토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고, 우리 구의 특산물의 유통 및 소비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국내 햄버거 중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하며 건강한 식재료로 최상의 맛을 제공하는 이 수제버거 전문점은 대저토마토 축제에서 브랜드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지역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그 중 초대형버거 만들기 이벤트는 직접 만드는 재미를 주는 것과 동시에 건강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아 아이들에게 특히 호응이 좋았다고 한다.

토니버거는 농가협약을 통해 신선한 대저토마토를 농장에서 직접 받아 사용해, 패스트푸드의 장점인 신속함은 살리고 식재료의 단가는 낮추어 고객들에게 건강한 버거를 제공하고 있다. 맛과 건강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이 수제버거 전문점의 노력은,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부모의 선호도가 높다.

한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는 것은 물론, 대저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일조할 수 있어 뜻 깊은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건강을 생각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고객들이 만족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