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특급 동안’ 손석희 앵커와 배우 임수정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8일 CJ무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시간이탈자’ 임수정. ‘뉴스룸’ 전격출연! 손석희 앵커님 잘생김과 임수정 배우의 예쁨이 어마어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BC ‘뉴스룸’에 출연한 임수정과 손석희 앵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평소에도 동안 외모로 유명한 두사람은 미소를 짓고 있다.
임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소감을 밝혔다. “생방송 출연에 정말 긴장을 많이 했는데요, 좋은 질문으로 인터뷰를 잘 이끌어 주신 손석희 앵커님~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한편 임수정은 영화 ‘시간이탈자’에서 1983년의 윤정, 2015년의 소은 역을 맡으며 1인2역 연기를 펼친다. 이진욱, 조정석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13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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