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정희조 기자]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오는 13일을 닷새 앞두고 사전투표가 시작된 8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해외여행객들이 출국에 앞서 투표하기 위해 줄을 서고 투표를 하고 있다. 8일과 9일 양일간에 시행되는 사전투표는 전국 어디에서나 본인신분증만 있으면 아침6시부터 저녁6시까지 투표를 할수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투표율이 1.1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총 4천210만398명의 선거인 가운데 49만 5000여명이 투표를 마친 셈이다.


ke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