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지난 6일 오후, 부산은행 기장연수원에서 50여명의 여성고객들로 구성된 제5기 ‘BNK 여성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BNK 여성아카데미’는 2012년부터 부산은행을 거래하는 여성고객들을 대상으로 각 영업점의 추천을 받아 실시되는 문화행사로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다.
‘제5기 BNK 여성아카데미’는 앞으로 2개월간 총 8회에 걸쳐 ▷생활법률, 푸드, 건강, 미술 등을 주제로 국내 최우수 강사진의 특강과 ▷테마여행 ▷요트투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부산은행 마케팅부 노준섭 부장은 “BNK 여성아카데미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아 부산은행의 대표적인 여성고객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며 “더욱 수준높은 프로그램으로 여성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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