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KBS 포항 방송 대담 예정

강석호 후보기 울진군 후포시장을 돌며 주민과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 하고 있다(후보사무소 제공)
강석호 후보기 울진군 후포시장을 돌며 주민과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 하고 있다(후보사무소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새누리당 강석호 후보(영양·영덕·봉화·울진군 국회의원)는 3일 경북 영덕군과 울진군의 수산시장을 찾아 표심다지기를 이어갔다.

강 후보는 이날 오전 5시 강구수협 위판장을 찾아 어업인들에게 인사한 뒤 시장을 돌며 상인 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지나가는 유권자들을 상대로 “벌여놓은 국책사업들을 잘 마무리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생정치에 힘쓸 수 있도록 힘있는 3선 국회의원을 만들어 달라” 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울진군 후포시장으로 이동한 강후보는 주민들과 악수를 나눈 뒤 유세차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가두연설을 벌였다.

강 후보의 부인 추선희 여사도 이날 영양군을 방문해 수비면, 일월면, 청기면, 입암면 등지로 다니면서 강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강 후보는 오는 5일 오후 2시~ 2시30분까지 30분간 KBS포항 방송국에서 ‘후보자 대담’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