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ㆍ김지헌 기자] 향후 4년간 의회권력의 향방은 물론 대한민국의 진로를 좌우할 4ㆍ13총선 선거운동이 본궤도에 올랐다. ‘두려움을 안고 광야로 나선’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 공동대표에게는 총선 당일까지 하루하루, 일분일초가 아쉬울 뿐이다. 그렇다고 끼니를 거를 수는 없는 일. 1일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구 출근길 인사만을 마치고 수도권 지원유세에 나선 안 대표가 안양 관양시장에서 지지유세를 펼치던 중 어묵을 크게 한입 베어 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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