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유아용품 브랜드 페도라(Fedora)가 EBS ‘모여라 딩동댕’의 간판 캐릭터인 ‘번개맨’과 협업한 카시트를 선보인다.
페도라는 “소비자의 의견을 받아 제품을 생산하는 소셜디자인의 일환으로 아이들의 인기 캐릭터인 ‘번개맨’을 모델로 한 전용 제품을 선보인다”며
페도라가 이번에 출시하는 ‘번개맨’ 카시트는 9개월부터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아이소픽스(ISOFIX) 형 카시트이다. 아이소픽스는 국제표준화기구 ISO 기준에 따라 만든 세계적인 차량 유아 안전 시트의 장착 기준으로, 카시트와 자동차를 연결하는 부분을 규격에 맞게 제작해 기존의 안전벨트로 고정하던 방식보다 장착이 쉽고 오장착 확률도 낮아 더 안전하다. 또한 이 제품은 아이의 성장에 따라 헤드레스트 조절이 용이하고 카시트 이너벨트와 차량벨트로 변경도 가능하다. 가격은 37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