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층·979실규모 ‘랜드마크 아파텔’ 3호선 연결 신분당선 연장 호재 이케아등 생활인프라 풍부 매력
피데스피엠씨가 오는 25일 경기 고양시 고양삼송지구에 ‘힐스테이트 삼송역’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고양삼송지구 상업9블록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삼송역’<투시도>은 지하 5층~지상 49층, 4개 동, 총 976실 규모로. 이 중 969실을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65㎡ 127실, 68㎡T 3실, 77㎡A 84실, 77㎡B 42실, 84㎡A 339실, 84㎡B 126실, 84㎡C 84실, 84㎡D 80실, 84㎡E 41실, 84㎡F 43실 등이다.
지하철 삼송역 바로 앞 초역세권 입지로 3호선과 연장 계획인 신분당선 더블역세권의 차원이 다른 편리한 교통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하나로클럽과 이케아 2호점, 신세계 복합쇼핑몰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삼송역 일대 가장 큰 커뮤니티 시설도 장점이다. 입주민들은 건강, 여가생활, 학습까지 단지 안에서 즐기고 해결할 수 있다. 커뮤니티시설에는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휘트니스센터와 GX공간, 실내골프연습장, 다목적 체육시설과 함께 남녀 사우나와 욕탕까지 갖출 예정이다. 게스트하우스와 골든클럽, 남녀독서실, 힐스키즈카페, 코인 세탁실, 택배실 등도 조성된다.
단지 곳곳에는 다양한 조경 특화 공간이 마련된다. 1층에 수변문화광장과 함께 바닥분수 광장과 휴게공간을, 6층 옥상정원에는 산책로와 테마정원이 조성된다. 다양한 주거 환경을 고려해 ‘가족공간 강화형’, ‘침실공간 강화형’, ‘학습공간 강화형’ 등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맞춤설계가 적용된다.
전용 65㎡ㆍ 84㎡A 타입에는 거실과 방 사이에 입주자들이 원할 때 스위치로 손쉽게 투명, 불투명하게 변환할 수 있는 스마트 글라스(유상 옵션) 벽을 설치했다. 전용 84㎡C 타입에는 현관에서 바로 이어지는 사랑채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인 HEMS(Hillstate Energy Management System)로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게 했다.
박도업 피데스피엠씨 부장은 “힐스테이트 삼송역은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아파텔로 벌써부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특히 삼송역 1ㆍ2번 출구와 바로 붙어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초고층으로 조성되며, 힐스테이트 브랜드까지 갖춰 삼송지구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삼송역’ 견본주택은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214번지에서 25일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02-381-3077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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