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 받고 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인감 위조, 부정 발급을 방지하기 위해 본인의 서명으로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발생하도록 행정기관이 확인해부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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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 받고 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인감 위조, 부정 발급을 방지하기 위해 본인의 서명으로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발생하도록 행정기관이 확인해부는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