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총장 이영무ㆍ사진 오른쪽)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유원식)는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캠퍼스에서 국제개발협력 증진을 위한 협력의 활성화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적정기술을 활용한 저(低)개발국가 지원 등 사업교류 ▷필란트로피 개설 및 국내·외 인턴십 운영에 필요한 인적교류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자문협력 및 사업수행에 필요한 공간지원 등을 위해 공동 노력을 하게 된다.
한양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사회공헌 업무협약 (서울=연합뉴스) 이영무 한양대 총장(오른쪽)과 유원식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이 14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국제개발협력 증진을 위한 협력의 활성화에 관한 협약을 맺고 있다. 2016.3.14 [한양대 제공] photo@yna.co.kr/2016-03-14 15:57:16/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한양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사회공헌 업무협약 (서울=연합뉴스) 이영무 한양대 총장(오른쪽)과 유원식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이 14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국제개발협력 증진을 위한 협력의 활성화에 관한 협약을 맺고 있다. 2016.3.14 [한양대 제공] photo@yna.co.kr/2016-03-14 15:57:16/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이영무 한양대 총장은 “MOU 체결을 계기로 두 기관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협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