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 어린이기호식품 판매업소 일제 지도·점검 - 그린푸드존 내 기호식품 판매업소 502개소·그린푸드표지판 90개 대상 - 식품안전팀·어린이기호식품 전담 관리원 총출동 “매의 눈으로 점검 또 점검!” - 정서저해 식품, 표시기준 위반 식품, 유통기한 경과 제품 등 대상 - 어린이기호식품 안전은 아동친화도시 기본!

어린이기호식품 안전은 아동친화도시의 기본! - 우리나라 최초 아동친화도시 성북구가 어린이기호식품 안전 일제 점검에 나섰다. 사진은 어린이기호식품 전담 관리원들이 어린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꼼꼼한 점검·지도를 다짐하면서 “매의 눈으로!”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성북구 관내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기호식품 판매업소 502개소와 그린푸드표지판 90개를 대상으로 점검을 펼친다.

어린이기호식품 안전은 아동친화도시의 기본! - 우리나라 최초 아동친화도시 성북구가 어린이기호식품 안전 일제 점검에 나섰다. 사진은 어린이기호식품 전담 관리원들이 판매업소를 찾아 “매의 눈으로!” 꼼꼼한 점검·지도를 하고 있다.

어린이기호식품 안전은 아동친화도시의 기본! - 우리나라 최초 아동친화도시 성북구가 어린이기호식품 안전 일제 점검에 나섰다. 사진은 어린이기호식품 전담 관리원들이 하교중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직접 부정불량식품을 알리고 이를 신고하는 방법을 알리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