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명사로 ‘아프니까 청춘이다’ 저자 김난도 서울대 교수 강연 - 최근작 ‘트렌드코리아 2016’을 통해 대한민국 소비 전망 분석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IBK투자증권(대표이사 신성호)은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임직원과 가족, 고객 등 200여명을 초청해 ‘명사특강’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첫 시행된 명사특강에서는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 서울대학교 교수가 ‘2016년 대한민국 소비자 트렌드의 흐름과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교수는 소비트렌드 분석가로, 2009년부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를 통해 그 해의 주요 소비 전망을 예측하는 책을 발간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임직원과 가족, 고객을 위한 명사특강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IBK투자증권 측은 “금융에 국한하지 않고 시대 변화 흐름을 쫒아갈 수 있는 다양한 특강 주제를 선보이겠다”며 “가족, 고객과 새로운 분야의 경험을 체험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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