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는 집안 공기질을 4단계로 개선해주는 신제품 ‘휘바람-Ⅳ 공기청정기’<사진>를 3일 출시했다.
휘바람-Ⅳ 공기청정기는 프리필터, 항알레르겐필터, HEPA필터, 탈취필터의 4단계 청정필터를 통해 미세먼지 및 냄새물질을 제거하며 곰팡이, 세균, 바이러스 등의 미생물 번식을 억제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항알레르겐필터는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등의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효과적으로 없애준다고.
또 먼지센서를 통해 실내공기 중에 있는 미세먼지 및 분진을 자동으로 감지해 공기오염도를 4단계로 표시하며, 자동모드 설정 시 공기 오염도에 따라 청정기의 풍량을 자동으로 조절해준다고 덧붙였다. 월 대여사용료는 3만6900원.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많은 공기청정기들이 송풍구가 항시 개방돼 있다 보니 송풍구로 먼지 등이 유입되는 경우가 많았다. 휘바람-Ⅳ 공기청정기는 제품의 전원을 끄면 송풍구가 자동으로 닫혀 외부의 먼지가 제품내부로 유입되지 않아 더욱 청결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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