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세전 9.9%의 수익을 추구하는 ELB를 오는 30일 오후 1시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159회 ELB’는 키움증권의 2015년 마지막 원금지급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다.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42%를 적용하여 세전 최대 9.9%(연6.6%)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 외의 경우에도 만기시 원금과 세전 1.5%의 수익은 지급되는 저위험 상품으로,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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