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오늘(21일) 오전 중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내내 눈이나 비 소식이 잦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수요일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모굥일에는 영동과 제주, 토요일에는 충청과 호남에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지만 크리스마스이브나 당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이다.또한 이번 주 초까지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토요일부터는 서울의 기온이 영하 6도로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진다.오늘, 중부와 영남 지방에는 5mm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서울 경기와 충청북부에는 1cm안팎의 눈이 내리다 낮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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