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국에서 활동 중인 여성 모델이 캐나다 출신 팝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녀의 화려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영국 일간지 미러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의 팬을 자처한 모델 로라 카터는 지난 7일 런던의 한 클럽을 방문한 비버를 만나 ‘하룻밤’을 보냈다고 밝혔다.
카터는 비버가 이날 자신을 비롯한 10여명의 여성들을 호텔로 데리고 갔다고 전했다. 그는 “비버가 음향 기기가 갖춰진 큰 방으로 나를 데려갔고 곳곳에 술이 있었다. 파티 분위기였는데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했다”고 말했다.
이어 카터는 “비버가 나를 침실로 데리고 갔다. 하지만 침대에는 이미 또 다른 여성이 있었다”면서 “비버가 나에게 더 관심을 보이자 먼저 자리했던 그 여성이 떠났다. 둘만 남게 된 우리는 아름다운 하룻밤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또 카터는 “내가 비버에게 ‘당신과 함께 있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하자 그는 나를 향해 웃어 보였다. 실물이 훨씬 멋있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로라 카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톱모델답게 군살 없는 몸매와 환상적인 볼륨이 감탄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