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크라운제과가 허니버터칩의 인가가 지속될 것이란 증권가의 분석이 나오면서 장 초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크라운제과는 전 거래일보다 6.22%(3만원) 상승한 5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올여름 이후 허니버터칩의 인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면서 ”이는 주가에 우려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허니버터칩의 인기를 지속되고 있으며, 여전히 매대에서 볼 수 없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올해 2분기 라인 증설 발표로 인한 과잉 설비 우려와 업계 전반의 허니시리즈 둔화 우려가 지난 5개월간 주가에 반영됐다고 진단한 후 내년 1∼2월에도 허니버터칩 품귀 현상이 지속할 시 증설 이슈는 우려에서 기대로 변할 수도 있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