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종합주방용품기업 삼광글라스가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2회 연속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평가하는 제도로,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삼광글라스는 지난 2013년에도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권재용 삼광글라스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소비자는 기업 활동의 목표이자 가치인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고객 만족을 넘어서 사회공헌, 지식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소비자 지향적 경영 문화 확산과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