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토익앤멘토 어학원은 대전에서 기숙형 커리큘럼을 보유한 스파르타식 어학원이다. 학원의 수강생들은 오전 8시부터 밤10시까지 학원의 짜인 스케줄대로 공부한다. 이곳에서 공부한 학생들은 평균 200점 이상의 상승을 보인다. 이러한 토익앤멘토 어학원의 결과는 토익 준비생들 사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벌써 겨울방학 강좌들의 마감이 임박했을 정도이다.토익앤멘토 어학원의 대표인 최규원 원장은 “학습시간이 보장이 되기 때문에 그러한 성적상승은 당연한 것입니다.”라고 말한다.토익앤멘토 어학원에는 몇 가지 놀라운 사실이 있다.첫째, 200점 상승은 수강생 평균이라는 것이다. 수강후기의 평균을 내세우는 학원들에 비해 토익앤멘토 어학원에서는 수강생 전체 평균을 제시한다. 이점에서 토익앤멘토 어학원의 자신감을 볼 수 있다.둘째, 토익앤멘토 어학원의 수강생들은 실패를 많이 경험했던 학생들이라는 점이다. 토익앤멘토에 오는 학생들은 대부분이 이미 여러 학원을 거쳤지만, 점수를 따내지 못해서 이곳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온다. 그런데 그러한 학생들의 대부분이 원하는 점수를 받게 된다는 점은 학원이 얼마나 우수한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다.셋째, 강의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점이다. 유명한 학원을 거치면서 눈높이가 높아져있는 학생들에게서 토익앤멘토 어학원의 강의와 커리큘럼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는 점에서 강사진의 우수성을 볼 수 있다.이러한 점 때문에 토익준비생들 사이에서 토익앤멘토 어학원은 토익의 마지막 해결사로 통하고 있다. 스파르타라는 이름을 내거는 학원들은 많지만 하루 14시간의 커리큘럼과 철저한 관리가 동반되는 학원은 전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토익앤멘토 어학원은 사범대학 출신의 우수한 만점 강사진으로 구성되어있고, 학교 같은 학습 분위기와 학생들에 대한 동기부여 그리고 철저한 관리체계로 유명하다.좀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tnm-edu.com)와 문의 전화(042-489-4950)를 통해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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