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vn 명단공개2015 방송 캡쳐
출처: tvn 명단공개2015 방송 캡쳐

▲출처: tvn 명단공개2015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아인이 명단공개에 이름을 올렸다.1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유아인은 올 한해 드라마, 영화 출연을 통해 톱배우로 성장하며 이름을 명단공개에 올렸다.올해로 데뷔 22년차에 접어든 황정민은 충무로 최고의 배우라는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600만 이상을 기록한 대박 작품이 없었다는 사실. 그런 그에게도 대박을 안겨준 작품들이 나타났으니 그 첫 작품은 바로 영화 ‘국제시장’이었다.개봉은 지난해 12월 이었지만 올해 1월 13일 천만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사상 두 번째로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었는데 연기인생 22년만에 천만배우 관객 타이틀을 얻게 됐다. 게다가 영화 ‘베테랑’에 출연하면서 또한 천만 관객을 세우며 쌍천만배우로 등극.그렇다면 쌍천만 배우 황정민의 수익이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지난해 그의 영화 출연료는 6억원. 여기에 러닝개런티, cf개런티까지 거머쥐었을 것. 황정민의 경우 일년에 5억원 전후로 모델비가 책정되어 있는데 천만이라는 흥행 돌파 이후로 모델비의 증가, 무엇보다 그를 찾는 클라이언트가 많이 늘어났다는 점에서 흥행 전과 후가 많이 달라졌을 것으로 예상.어쩌면 트리플 천만 배우가 될지도 모르는 황정민이 ‘올해 대박 났다고 전해라~ 인생의 황금기 맞은 스타’ 2위에 올랐다.한편 최근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아인은 올한해 가장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인데, 지난 2003년 17세 나이로 드라마 ‘반올림’을 통해 데뷔했었다.그리고 영화부터 드라마까지 소년처럼 풋풋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는데 그러던 2015년 소년의 티를 벗고 성인으로 변신, 잭팟을 터트린 작품은 다름 아닌 영화 ‘베테랑’. 극악무도한 재벌3세 조태오 역으로 데뷔 추 첫 악역연기에 도전한 유아인은 ‘어이가 없네~’ 라는 최고의 유행어를 낳기도.게다가 영화 ‘사도’까지 620만 관객을 기록했는데 유아인이 올 한해 벌어들인 수입은 영화, 드라마, cf까지 그리고 그의 가장 큰 수익은 톱배우로 성장한 점. 그렇게 ‘올해 대박 났다고 전해라~ 인생의 황금기 맞은 스타’ 1위에 유아인의 이름을 올리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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