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웹툰 노블레스 384화가 업데이트됐다.14일, 인기 웹툰 노블레스의 384화가 업데이트되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이번 384화에서는 위기에 처한 루케도니아의 모습이 계속 그려졌다. 전화에서 자신의 생명을 매개로 그라데우스를 가두려고 시도했던 루디스는 불의의 공격을 받아 실패했고 그라데우스에게 패배했다. 그 와중에 로자리아가 등장해 도왔으나 그라데우스의 힘에 밀려 위험해졌고 이에 게슈텔이 루디스를 데리고 도망치라는 지시를 내린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라구스의 개입으로 상황은 더욱 더 위험해진 채로 내용이 마무리됐다. 이번 화를 본 네티즌들은 “작가님, 좀 내용을 끄시는 것 같습니다.”, “라이는 언제 루케도니아에 도착하는가.”, “노블레스야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블레스는 손제호, 이광수 작가의 웹툰으로 820년간 수면기에 빠졌다가 깨어난 ‘라이’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루케도니아를 위협하는 세력들과 부딫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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