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두준 인스타그램
사진 : 윤두준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퐁당퐁당 러브’ 윤두준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윤두준은 MBC ‘퐁당퐁당 러브’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첫 공개되던 지난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퐁당퐁당 LOVE 네이버 웹 선공개! 배우분들 스탭분들 모두모두 고생한 만큼 정든 드라마! 레쓰 꼬!”라는 글과 함께 촬영 중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은 극 중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윤두준과 김슬기가 바닷가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MBC 창사기념 특집드라마 ‘퐁당퐁당 러브’(극본·연출 김지현)는 지난 13일 밤 첫 방송됐으며,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퐁당퐁당 러브’는 ‘비’를 통해 조선시대로 ‘타임 슬립’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단비(김슬기 분)와 조선의 왕 이도(윤두준 분)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한편 ‘퐁당퐁당 러브’는 14일 오후 5시 네이버를 통해 웹 5회가 공개되며, 오는 20일 밤 12시5분에 2부가 MBC에서 방송된다.‘퐁당퐁당 러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퐁당퐁당 러브, 재미있던데?”, “퐁당퐁당 러브, 둘이 잘 어울리더라”, “퐁당퐁당 러브, 결말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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