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슈퍼맨이 돌아왔다’ 성대현 딸 아영이와 이휘재 쌍둥이 서언 서준이가 만났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08회에서는 ‘너는 나의 에너지’가 방송됐다. 추성훈 사랑,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이휘재 서언 서준, 이동국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이 출연했다.

이날 이휘재는 이웃사촌 성대현을 만났다. 성대현은 딸 아영과 함께 등장했고 서언 서준 쌍둥이는 누나를 보고 어쩔 줄 몰라하며 좋아했다.

이휘재는 아영이에게 크리스마스 편지를 줬다. “더 예뻐지세요”라는 내용으로 아영이의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아영이는 이휘재 쌍둥이를 위해 모자를 준비했다. 마치 클레오파트라의 헤어스타일같은 모자가 눈길을 끌었다. 서언과 서준은 이 모자를 쓰고 클레오파트라로 변신해 깜찍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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