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저금리, 고령화, 저성장 시대를 맞이하여 안정적이면서 매달 은행금리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 각광받고 있다.낮은 수익률과 임차인과의 잦은 분쟁을 야기했던 기존의 전통적인 상가 및 오피스텔과는 달리 분양형 호텔은 투자대비 수익률이 높고 위탁 운영관리로 인해 임차인과도 부딪힐 일이 없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얻고 있다.이에 전국적으로 분양형 호텔이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는 실정이며 투자자들은 어떤 호텔에 투자해야 할지 고민하며 망설이고 있다.
분양형 호텔 투자 시에는 믿을만한 운영사인지 판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수익 창출이 가능할 정도의 호텔 입지를 갖추었는지를 따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입지는 좋지 않은데 자칫 운영사의 보장 조건만 보고 투자하면 실패할 수 있기 때문이다.현재 분양형 호텔중 지역이나 입지, 운영사, 투명성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한 호텔이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바로 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호텔2차 분양형호텔이 빠르게 분양되며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그렇다면 영종도 웨스턴 그레이스호텔2차 분양형 호텔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첫째, 현재 공급과잉을 이루는 타 지역과는 달리 영종도는 숙박시설이 매우 부족해 투자 지역으로 안성맞춤이다.둘째, 웨스턴 그레이스호텔2차는 영종도 분양형 호텔 중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25층 최고층의 분양형 호텔로서 전 객실 모두 영구적으로 서해 바다 조망권을 확보 할 수 있다.셋째,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효율대상 장관 표창장을 수여한 세안텍스에서 호텔운영을 맡아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투명하고 글로벌한 호텔운영으로 자산가치 상승이 확실시 된다. 세안텍스는 현재 전국의 4개 호텔을 정상 운영 중이며 꾸준한 수익으로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특히 2년 전 분양한 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1차 호텔의 경우, 최근 준공과 동시에 세안텍스에서 시범운영 중에 있는데 주말에는 만실, 평일에는 70%이상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어 1차 분양가에 프리미엄이 붙었다고 한다.이에 전문가들은 웨스턴그레이스 2차는 1차보다 입지가 훌륭해 프리미엄이 더 많이 붙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한편, 한국의 마카오, 라스베가스로 변모하는 영종도는 싱가포르가 마리나베이 샌즈호텔과 리조트월드센토사섬 단 2곳의 카지노 복합리조트로 일자리창출과 세수증대로 GDP성장을 가져왔듯이 미래의 확실한 호텔수요로 자리잡아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분양 관계자는 “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2차 호텔은 영종도 내 분양형 호텔 중 유일하게 서해바다 영구조망권이 확보되는 입지이며 분양가도 합리적이고 호텔 운영사까지 신뢰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상품이다”라며 “마감이 임박한 만큼 청약금 100만원을 먼저 입금하여 선점해 놓는 것이 유리하다“라고 전했다.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 2차 분양형 호텔의 모델하우스는 7호선 부천시청역 대로변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032-290-45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