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한류스타 김수현이 서울을 대표하는 얼굴이 됐다.

소속사 키이스타에 따르면 김수현이 출연한 30초 분량의 서울시 홍보광고가 중국 CCTV 등 아시아 각국의 TV 채널에서 온에어된다.

영상은 한강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의 명소를 배경으로 ‘너와 나의 서울’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길게 뻗은 한강과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반포대교의 야경, 수천 개의 LED 조명이 장관을 이루는 DDP의 장미정원 등 서울의 멋을 담아낸 영상에 김수현이 영화처럼 자리해 서울을 알린다.

김수현은 앞서 지난해 10월 한류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 파워를 인정 받아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현재 김수현은 새 영화 ‘리얼(제작 리얼문화산업전문유한회사, 각본/감독 이정섭)’의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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