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기태영이 딸 로희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얼마 전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을 전한 기태영이 화제인 가운데 딸 로희를 향한 가슴 찡한 영상편지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 KBS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 출연한 기태영은 “딸 로희를 향한 따뜻한 말 한마디를 부탁한다”는 리포터의 부탁에 촉촉해진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이어 그는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언제나 무슨 일 있든 어디서든 아빠가 꼭 지켜줄게. 아빠를 대신 할 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 사랑해”라며 영상 편지를 마무리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 기태영 합류, 대박” “‘슈퍼맨’ 기태영 합류, 기태영 행복해 보인다” “‘슈퍼맨’ 기태영 합류,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기태영이 출연 소식을 전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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