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총 3000억원 한도 소진시까지 진행 중인 고객 감사 이벤트는 ‘마니마니정기예금’과 환매조건부채권(RP) 가입자에게 우대금리와 이벤트금리를 준다.
고객 감사 이벤트 기간 중 ‘마니마니정기예금’ 만기지급식 또는 월이자지급식 6개월 이상ㆍ12개월 이상ㆍ15개월에 선택 가입한 후 각종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0.45%포인트까지 우대금리가 지급된다.
만기지급식과 월이자지급식 각각 우대금리를 적용 받을 경우 최고 2.00%와 1.90%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필요한 조건은 ▷가입금액 2000만원 이상 ▷가입금액 5000만원 이상 ▷가입기간 15개월 ▷신규고객 ▷공과금 자동이체 2건 이상 신규 또는 추가 등록 ▷가맹점우대통장 가입 후 가맹점결제계좌 신규 등록 ▷신용카드 신규 발급 ▷스마트폰뱅킹 신규 가입 후 어플 설치 및 공인인증서 로그인 등이다.
RP 가입자의 경우에도, 181일 이상 271일 미만ㆍ271일 이상 366일 미만ㆍ366일 이상 24개월 이하에 선택 가입하면 최대 0.30%포인트까지 우대금리가 지급돼 최고 1.80%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마니마니정기예금’과 RP 모두 가입은 대상에 제한이 없으며 저축금액은 500만원 이상 10억원 이하이다.
마케팅기획부 정순욱 부장은 “올 한해 고객 여러분이 보내준 변함없는 사랑에 보답하고자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저금리시기 우대금리와 이벤트금리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많은 고객들이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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