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얼마 전 정부의 복합리조트 계획에 공모한 6개 사업자 가운데 4개의 사업자가 인천 영종도에서의 사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정부의 복합리조트 사업 공모 결과에서는 미단시티 두 곳, 인천공항업무지구 한 곳, 을왕리에 한 곳 등 영종도에만 4곳이 몰린 것으로 발표되었다. 이처럼 글로벌카지노시티로 탄생하고 있는 영종도는 연말을 앞두고 분양형호텔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수익형호텔은 최근 1%대의 초저금리 시대에 고수익에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효자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최근 서울 명동 르와지르호텔과 김포 마리나베이, 강원 라마다, 평택 라마다호텔, 용인 라마다호텔 등이 전국적으로 분양을 진행 중이며 제주고의 성산 골든튤립호텔, 성산 코업시티호텔, 데이즈호텔, 서귀포 밸류호텔, 케니스토리호텔, 강정라마다호텔, 함덕코업시티호텔 역시 분양 중에 있다.
그 중에서도 영종도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연이어져 있는 다양한 개발호재들로 관광지뿐 아니라 산업단지 인근, 대기업 밀집 지역까지 공급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노후대비 제테크 일환으로 떠오르며 내년 역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영종도는 서울과 30분 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인근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그간 해외관광객들의 입·출국 관문기능을 도맡아 해온 바 있다. 이에 현재 추진되는 카지노복합리조트와 해양관광, 휴양시설과 더불어 영종 테마파크인 씨사이드파크가 조성될 시에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거 유입하는 복합관광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종도에 자리 잡고 있는 카지노시티는 외국인전용 카지노인 파라다이스시티와 미단시티, 드림아일랜드, 포히건선 복합리조트 등이 있으며 2017년 7월부터 2020년 8월 사이에 순차적으로 개장할 예정이다. 더불어 2017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완공될 시에는 인천공항 이용객이 4,500만 명에서 6.50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타국의 카지노 관광단지를 살펴보면, 2010년 싱가포르에 오픈한 마리나베이샌즈와 리조트월드센토사 카지노 리조트는 지난해 7조 5,3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3년 만에 1,450만 관광객을 유입하면서 싱가포르 경제는 복합리조트 및 카지노가 생기기 전과 후에 큰 차이를 보이게 되었다. 이처럼 카지노가 들어서는 영종도에는 2017년 관광객이 대거로 몰릴 거라 분석된 바 있으며, 향후 미래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영종도는 최근 두 군데의 카지노 리조트가 허가되어 한창 개발 중이다. 지난 2014년 11월 기공식을 가진 파라다이스시티는 현재 시공 중이며, 리포&시저스는 고도제한 문제가 해결되며 내년 초부터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게다가 인천하늘도시 남쪽해안에 ‘씨사이드파크’가 조성되고 있어 영종도 대표 관광명소로 떠오를 예정이다.
영종도 엠포리움호텔은 인천국제공항 미단시티와 파라다이스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 또 SKY72 골프클럽 BMW드라이빙센터와 15분 내외 거리로 영종도 하늘도시 MT2 복합환승센터 예정부지 옆에 자리 잡았다. WEST동과 EAST동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지하 3층~지상 13층 406실 규모로 2017년 2월 준공 예정에 있다.
영종도로얄엠포리움의 전문위탁운영사로 선정된 곳은 ㈜HTC로, 국내 최대의 숙박시설 운영법인으로 1997년 설립된 이후 오크밸리, 동탄 라마다, 신라스테이동탄을 운영하였으며, 현재 까사빌 신촌, 까사빌 삼성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외 호텔과 리조트, 서비스드레지던스, 연수원 등 약 20여 군데의 사업장과 3,000여 개 객실을 운영해온 바 있으며 지난 2007년에는 중국현지운영법인과 중동 두바이 현지법인을 설립 및 운영 중인 세계적 운영사이다.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 계약 시에는 분양가 8% 확정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분양 계약자 혜택으로는 연 10일 무료 숙박권이 주어진다. 분양을 위해서는 먼저 신청금 100만 원을 예금주 ㈜생보부동산신탁 계좌로 입금한 뒤, 호수를 배정받아 방문상담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신청금은 미계약 시 전액 환불된다.
영종도 호텔 상층부에는 옥상정원을 통한 휴게시설을 설치하였으며, 창호와 와이드뷰를 적용해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게 된다. 등기시점에 담보대출 50% 융자전환 시 분양자는 실투자금 계약금 포함 잔금까지 6천만 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에 호텔을 보유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영종도 엠포리움호텔은 지난 11월 25일 홈&쇼핑 방영 이후 3~40대의 젊은 투자자층까지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로얄 엠포리움호텔은 영종도를 둘러싼 각종 개발과 초역세권의 입지로 조기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이 외에 더욱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02)6022-3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