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는 겨울철 부업대학생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춘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전문대 이상 재학생이며 모집인원은 148명으로 시 업무보조와 현장근무 100명, 지역아동센터 근무 48명이다.
시 업무보조와 현장근무는 서고정리, 박물관 유물등록, 불법투기 단속, 환경정비 등이며 지역아동센터는 학습지도, 급식, 청소 등 일을 한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자녀를 우선 배정하고 일반 신청자는 전자추첨으로 선발한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11일~2월5일까지 주말, 공휴일을 뺀 20일이다. 1인당 1일 4만 8500원씩 총 97만원은 준다.
신청은 16일~18일 시 홈페이지(팝업창) 인터넷 접수, 추첨결과는 23일 오후4시 이후 홈페이지 채용정보란에 공지한다. 문의 시 총무과 250-3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