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김경란과 남편 김상민이 결혼식 축의금을 기부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김경란과 김상민 부부는 지난 9월 결혼식 축의금을 남수단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이행했다.김경란은 지난 1월 새누리당 소속 김상민 의원과 백년가약을 맺었고, 김경란, 김상민 부부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결혼식 축의금 1억 원을 기부해 명예의 전당 위촉식에 참여했다.이날 김경란은 “남수단 아이들이 꿈을 갖고 공부해 이 나라의 미래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김경란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 김상민과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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