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예지 트위터
사진 : 예지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피에스타 예지가 화제의 곡 ‘미친개’를 선공개하는 가운데, 인증샷을 공개했다. 앞서 예지는 트위터를 통해 “라이머 오빠, 산이 오빠와 같이 완성한 미친개가 12월 11일날 공개됩니다.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래퍼 산이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잇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더불어 극강의 미모는 이번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모은다. 한편, ‘미친개(CRAZY DOG)’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탈락의 위기를 맞은 순간, 그녀를 단번에 우승후보로 떠오르게 함과 동시에 예지의 랩 실력에 대해 모두가 인정하게 만든 곡. ‘갓예지’라는 수식어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새롭게 편곡해 선보이는 ‘미친개’는 라이머가 수장으로 있는 브랜뉴뮤직의 프로듀서 리시(LISHBEATS)와 마스터키(MasterKey)가 공동으로 비트메이킹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파워풀한 브라스가 인상적인 808 트랩 비트의 곡으로 재탄생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예지의 본격 솔로 활동 신호탄이 될 ‘미친개’는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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